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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아세안 정상회의서 '태국기관 간 정책 컨퍼런스' 협약 체결에 관련된 행사     기보, 한·아세안 정상회의서 '태국기관 간 정책 컨퍼런스' 협약 체결 [2019-11-26]
    우리 기금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에서 태국의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 ‘기보-태국기관 간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기보는 '한국 기술평가시스템 공유를 통한 아세안 스타트업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기보와 태국의 중소기업청(OSMEP), 태국신용보증공사(TCG), 국립과학기술개발원(NSTDA)의 대표 등이 참석해 한·태국 간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술보증기금은 11월 24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기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2019-11-24]
    우리 기금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해 구축한 테크세이프(Tech Safe)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1일 한국감사협회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9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사회가치실현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감사실장(오른쪽)이 류근태 한국감사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한국감사인대회서 ‘사회가치실현기관 최우수상’ 수상 [2019-11-21]
    우리 기금은 지난 21일 한국감사협회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9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사회가치실현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세규 기보 상임감사(왼쪽 네 번째)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보, 정보화 소외계층에 PC 200대·모니터 700대 기증 [2019-11-20]
    우리 기금은 사용연한이 지났지만 성능이 양호한 PC 200대와 모니터 700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 기증하며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동참했다.
    기보는 지난 20일 부산 문현동에 위치한 본점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와 PC 기증식을 갖고 각 기관에 PC 100대와 모니터 350대를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박세규 기보 감사를 비롯해 허완 한국IT복지진흥원 사무총장, 장희덕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영구장애인복지관 개관식 기념품 전달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수영구장애인복지관 개관식 기념품 전달식 [2019-11-18]
    우리 기금은 18일 수영구장애인복지관 개관식에서 기념품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오른쪽부터)김영춘 기보 이사,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강호 보건복지부 국장이 지난 11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우대보증’지원한다 [2019-11-11]
    우리 기금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은 기업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보증지원 및 경영컨설팅에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정부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정책이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6일 부산 문현동 소재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체결된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과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맞손 [2019-11-06]
    우리 기금은 6일 한국남부발전과(이하 남부발전)은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부산 문현동 소재 남부발전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발전 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맞춤형 협업체계를 구축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발전설비의 국산화를 유도하고, 국내 에너지기술 분야 강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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