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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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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산
  • 해인사
  • 홍류동 계곡
  • 남산 제일봉
  • 주변관광지
  • 가야산 전경 이미지

      • 위치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일원
      • 교통 :[부산창원] 구마고속도로 →88고속도로 → 해인사IC →야로 →해인사(가야산)
        [대구서부] 88고속도로 →해인사IC →야로 →해인사(가야산)
      • 현지 :대구서부, 진주, 부산등지에서 직행버스운행(2~3시간 소요)
      • 주변관광지 : 남산제일봉(7Km),합천호(40Km), 황매산 군립공원(60Km),옥전고분군 해인사, 홍류동 계곡













    • 특산품 : 팔만대장경 모조경판, 우렁이쌀, 황토사과,황토한우, 파프리카, 도자기
    • 먹거리 : 산채정식, 송이버섯, 가야산 고로쇠물, 해인사전통사찰음식(상가단지)
    • 유래(연혁) : 가야산은(1,430m)일명 우두산이라고 불리는 주봉인 상왕봉을 중심으로 서쪽은 비계산,동쪽은 백운산성 줄기로 백련암을 감싸고 있다. 해인사를 품에 안고 있어 더욱 유명하고 바람소리,물소리,목탁소리 아름다운 소리로 찾는 사람의 마음을 적시는가 하면, 함께 어우러진 노송과 그 사이 비단결 같은 시심이 흐르고 붉게 물든 홍류동 계곡 으로 떨어지는 황금빛 물줄기 사이로 푸근한 고향의 향수 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산세가 웅장하고, 수려하여 해동 제일의 명산으로 유감이 없으며 또한 절뒤의 소나무와 기암괴석은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것 같은 꿈을 꾸게 한다. 법보종찰 해인사의 주산으로 정상에서 바라본 일출과 일몰은 경이로움을 자아내어 조선8경의 하나로 이름 나있다. 합천8경중 제1경이기도 하다. 가야는 우리말로 가람, 개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도 하고, 또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수행을 하신, 인도의 붓다가야에 있는 가야산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도 한다. '우두'니 '상왕'이니 '영산'이니 하는 이름들도 인도의 가야산에서 온 것들이다. '지환'과 '중향'은 옛적부터 가야산을 일러 '삼남의 금강산' 이라 한 데에서 연유하여 금강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이러한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거니와, 산의 남녘에 신선의 세계인 만수동이 있다고 전해 오는 말이 있을 만큼 가야산은 수려한 산세를 자랑한다. 곧, 높이가 해발 1430M나 되고 넓이는 4328 정보에 이르 는 큰 산이기도 하려니와, 그 경치가 썩 빼어나서 예로부터 해동의 십승지로 일컬어졌던 것이다. 적송, 잣나무 같은 늘푸른 나무며 철따라 빛깔을 달리하는 여러 활엽수가 온 산에 울창한가 하면, 기암 괴석이 또한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그 사이로는 말그대로 맑고 푸른 벽계청수가 쉬임없이 흘러 내린다. 특히 해인사 앞자락을 굽이쳐 도는 홍류동 계곡은 우리나라 팔승 가운데 으뜸 이라는 그 명성이 무색 하지 않게 여느 산에서는 볼 수 없는 멋들어진 계곡 풍경을 철따라 운치있게 펼쳐내고 있다. 그렇듯이 빼어난 명산 가야산에 해인사가 터를 잡은 모습을 일러 행주형국이라하니, 이는 곧 큰 바다에 배가 가고 있는 모양이란 뜻이다. 가야산의 이런 지형은 일찍이 신라의 이름난 선비 고운 최치원이 찬탄하여 이른대로, 가야산이 명산 가운데 명당이라는 것을 잘 드러내어 준다.
  • 주변관광지
  • 해인사 전경 이미지

      • 위치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일원
      • 교통 :[대구서부] 88고속도로 →해인사IC →지방도1033호에서 14K 지점 해인사
        [진주, 대구간국도 33호] 합천읍 금양리 국도 24호선을 따라 →묘산면 → 야로 분기 로타리 지방도 1033호에서 27KM 지점 해인사
      • 현지 : 대구서부,부산등지에서 직행버스 운행(2~3시간 소요)
      • 주변관광지 : 남산제일봉(7Km),합천호(40Km)황매산군립공원(60Km),옥전고분군,해인사, 홍류동 계곡













    • 특산품 : 팔만대장경 모조경판, 우렁이쌀, 황토사과, 황토한우, 파프리카, 도자기
    • 먹거리 : 산채정식, 해인사 전통사찰음식(해인사 상가단지)
    • 유래(연혁) : 법보종찰 해인사는 불보사찰 통도사, 승보사찰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의 3대 사찰로 꼽힌다. 해인사는 한국 화엄종의 근본 도량이자 세계문화유산 (제463호)인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는 사찰로서 한국인 정신적인 귀의처요, 이땅을 비추는 지혜의 등불이 되어 왔다. 특히,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는 정경판전은 하지와 동지에는 출입구에 연꽃모양이 나타나 신비롭기 그지없고 완벽한 방습과 통풍으로 벌레가 서식하지 않을 뿐아니라 6회에 걸친 해인사의 큰화재에도 단 한차례의 화를 입지않아 삼재불입처로 이름난 곳이다. 해인사는 일주문 , 해탈문, 구광루, 대적광전,수다라전 법보전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전형적인 한국사찰의 배치 형식을 띄고 있으며 송림과 산사가 어우러져 연출하는 설경은 보는이로 하여금 신비경에젖게한다.
      또한 국보, 보물등 70여점의 유물이 산재해 있다. 합천8경중 제 2경이다.
    • 해인사일원 등산로안내 : 높이가 해발 1430m나 되며 수려하고 당당한 산세를 자랑하는 가야산은 그 뛰어난 풍치 와 장쾌한 산세를 음미할 수 있는 다양한 등산로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등산로를 제한하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제 1 등산로 총 등산로 13.8㎞ 소요시간 4시간 40분]
      ▲ 신부락/2km,35분 →해인사/300m,5분 →용탑선원/2.5km,1시간 →능선갈림길/ 1.5Km,40분 → 정상/1.5km,30분 →능선갈림길/1km,30분 →마애불입상/3km,50분 → 해인사/2Km,30분 →신부락
      공식적으로 입산이 허용되고 있는 유일한 등산로이다.
      관광단지인 신부락에서 해인사에 이르는 길은 폭이 넓은데 길 양옆으로 전나무 숲 이며 낙엽송, 잣나무, 단풍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 벌써부터 큰 산에 들어온 느낌을 충분히 전해 준다.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 길을 찾기가 쉽다. 마지막 휴게소가 있는 곳에 이르면 고사목 뒤로 가야산의 정상 일대가 완연하게 드러난다. 암봉과 암릉을 거쳐 바위 틈새로 올라가는 재미도 크다. 정상에 올라서면 서쪽으로 덕유산과 이어진 능선이 가물거리며 뻗어있고, 북서쪽으로는 수도산이, 남쪽 으로는 매화산과 지리산이 멀리서 아스라한 산 능선을 드러내 보인다. 산을 내려 올 때에는 오를 때와 같이 길을 달리하여 표지판이 가리키는 대로 마애불입상이 있는 곳을 거쳐 계곡길로 내려오는 것이 좋다.

    • [제 2 등산로 총 등산로 18.3㎞ 소요시간 6시간 50분]
      ▲ 신부락/2km,35분 →해인사/300m,5분 →용탑선원/2.5km,1시간 →능선갈림길/ 1.5Km,40분 → 정상/1.5km,30분 →능선갈림길/1km,30분 →마애불입상/3km,50분 → 해인사/2Km,30분 →신부락
      신부락에서 출발하는 이 등산로가 가야산의 종주로라고 할 수 있는데, 제1등산로 외에는 입산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사람의 자취가 드물었기 때문에 잡초와 잡목이 우거져 있을 터이므로 예상한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을 계산에 넣어야 한다. 한편 수도산에 서는 단지봉을 거쳐 두리봉과 가야산 상왕봉을 잇는 등산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 등산로는 10시간은 족히 소요될 것이다.
  • 주변관광지
  • 홍류동계곡 전경 이미지

      • 위치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일원
      • 교통 :[부산]마산 →구마고속도로 →88고속도로 → 해인사IC → 가야면 → 해인사
        [진주]삼가 →합천 →가야면 →해인사
      • 현지 :대구서부, 진주, 부산등지에서 직행버스운행(2~3시간 소요)
      • 특산품 : 도자기 [가야농협 (055-932-7796)]
        팔만대장경 모조경판
        [해인사 (055-931-1010)]













    • 먹거리 : 산채정식, 송이버섯, 가야산 고로쇠물, 해인사전통사찰음식(상가단지)
    • 유래(연혁) :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주위, 송림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 히는 소리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하며, 선생이 갓과 신발만 남겨두고,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 전설을 말해주듯 농산정과 시구를 새겨놓은 큰 바위가 있다.
      홍류동에는 주요문화재 자료인 농산정과 낙화담, 분옥폭포등 19명소가 있으며 특히 농산정 맞은편에는 암각된 최치원 선생의 친필을 볼수 있어 더욱 유명하다. 합천 8경중 제 3경이다.
  • 주변관광지
  • 남산제일봉 전경 이미지

      • 위치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일원
      • 교통 :대구서부 : 88고속도로 - 해인사IC -야로 - 가야 - 무릉동
      • 주변관광지 :청량사(1km), 홍류동계곡(7km), 해인사등
      • 특산품 : 도자기 - 가야농협(055-932-7796)
        팔만대장경 모조경판
        해인사 경내(055-931-1010)
      • 먹거리 :빙어,산채정식,해인사전통사찰음식













    • 유래(연혁) : 가야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남산제일봉(1,010m)은 봄에는 진달래꽃 가을이면 붉게 물들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겨울이면 소나무 숲과 어울린 설경이 가히 천하제일의 절경을 빚어내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하는 명산이다.
      동서로 길게 이어진 능선을 이루고 있는 기암괴석들이 마치 매화꽃이 만개한 것과 같다하여, 이 산을 속가에서는 일명 매화산으로 불가에서는 천개불상이 능선을 뒤덮고 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천불산 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한 이산 아래에 자리한 청량사는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삼국사기에 최치원 선생이 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합천8경중 제4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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