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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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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면 소개
    • 가야면의 이미지
      [경남 함천군 가야면 안내]

      가야면은 합천군 1읍, 16개면의 하나이다.
      이 지역은 삼한시대에는 변한에 속하였으며, 그때 다라국(多羅國) 이라는 부족국가가 있었는데,A.D 1세기 고령에서 일어난 대가야국 (大伽耶國)이 주위의 부족국가를 병합함에 따라 A.D 2세기경 다라국도 대가야국에 병합되었다.
      따라서 신라 3국 통일이 있기까지는 대가야국의 영토로 소속되었다가 그후 적화현(赤火縣)으로 불리다가 신라 35대 경덕왕 16년에 야로현(冶爐縣)으로 고쳐 불리면서 고령군에 영속 되었다.
    • 고려 8대 현종 9년에 신라 때 대량주(大良州)였다가 경덕왕때 강양군으로 고쳐졌던 합천고을이 현종의 할머니 신성왕후의 출신지가 되어 지합주사(知陜州事)로 승격됨에 따라 비로소 합주의 속현이 되었는데,별명으로 야성(冶城)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조선조 태종 13년에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합주가 합천군이 되고 야로현이 폐현됨으로써 합천군에 속하게 되었다.
      고종 28년 각사(各寺), 산어(山於), 숭산(崇山) 3개면으로 분면되었다가 1914년에 행정구역톱합에 따라 가야면으로 호칭하게 되었다.
      가야면으로 통합되면서 빙영이 야로면으로 이관되고 죽전(竹田), 대전(大田), 가천(加川), 구미(九美), 매안(梅岸), 성기(城基), 청현(晴峴), 이천(伊川), 매화(梅花), 사촌, 황산(黃山), 야천(倻川), 구원, 치인(緇仁)의 14개리로 개편 관할하게 되었다.
      가야면이라고 호칭한 것은 이름난 영산(靈山)이며, 이고을의 진산인 가야산을 본따서 지었다고 보아지며, 가야는 범어(고대 인도어)로 소를 의미한다.
      가야산이 본래 소머리산으로 붙이게 된 것은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되면서 부터일것으로 절伽자 절倻자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 가야면의 이미지
      [경남 함천군 가야면 안내]

      동서남북의 강, 산, 들, 면계(面界) 가야면은 동경 128도 70분, 북위 35도 49분에 위치하며, 동으로 경북 고령군, 서로 본도 거창군, 남으로 본군 야로와 묘산면, 북으로 경북 성주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합천읍에서 34.8km 지점에 있다. 가야면은 경상남도와 합천군의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수와 고적과 인걸의 고장으로 전국에 이름이 높다. 북에서 예부터 조선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동명산 가야산이 높이 솟아 천주를 이루어서 경상남.북도의 분수령이 되고, 남으로 달리면서 천견지비(天堅地秘)의 계곡을 형성했으니 천하의 일대웅관(一大雄觀)이다.
    • 가야산에서 남으로 북두산 서쪽은 남산제 1봉과 매화산, 비계산이 가야면의 진산이 되었다. 두무산(斗霧山)은 비계산내맥(來脈)인데 전설에 고명은 두무산이므로 이 산의 영향으로 인물이 나도 결과가 좋지 못한 사람이 많다 하여 산이름의 글자를 바꾸었다고 한다. 그 옆에 솟아있는 오도산(五道山)은 이름 그대로 한두 양 명현(名賢)이 성도한 명산이다. 사방이 고산준령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산세와 인걸은 지령(地靈)이라 이 산들의 정기로 무수한 현인달사가 나고 자라는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일찍이 신라말기 동방사상(東方思想)을 개천한 문호 고운 최지원선생이 유.불.선에 겸통하여 청빈락도하는 선비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다가 가신 둔세지요, 15세기의 위대한 도학자 한훤당 김굉필, 일두 정여창 두 선생이 도의지교로 뜻을 같이하여 문묘오현(文廟五縣)에 배향되신 요람의 독서지소가 이고장이다.
      16세기에는 이고장에서 태어나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실천유학을 부르짖고, 산림유일지사로 영상의 자리에 오른 내암 정인홍선생의 산림정치의 시원지(始源地)가 되었으며, 임란7년 전란의 와중에서도 왜적에게 침범당하지 않은 유일한 고장이며,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을 보존할 수 있었던 성지가 이 고장이다.
      이러한 연유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인 명승지로 국내외적으로 자랑한 만한 관광자원이 대단히 풍부한 고장이다.
    • 도로, 교통
      가야면의 도로망은 고속도로, 지방도, 농어촌도로 등으로 구분할수 있는데 88고속도로가 이천리에서 성기리를 통과하는 8.4km가 있으며, 길이 460m 높이 53m의 성기대교가 명물화되고 있다.
    • 국가지원도로
      59호(하동->김천) 통과지역이 치인리에서 야천리 솔티재까지 약 10km이며 지방도1048호(함양->야로)가 거창군 가조면과의 경계지점인 산제리에서 황산리까지 약 14km 완전 포장되어 있다.
    • 농어촌도로
      1972년 10월 13일 해인사를 포함한 가야산 매화산 일대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광객과 등산객이 급증되어 직행버스가 대구-해인사선 40회, 진주-해인사선 9회가 운행되고 있으며, 가야면과 야로 묘산간을 운 운영하는 군내버스가 5회 정도 운행되고 있으며, 전국 각처에서 수많은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왕래하고 있다.
    • 면적
      가야면의 총 면적은 104.99km인데 이중 밭이 4.27km, 논이 7.74km, 대지가 0.74km, 임야가 87.01km, 기타 5.23km이다.
      가야면은 지역이 넓고 골짜기마다 마을이 형성되어 면소재지에서 가장 먼 고을은 15km나 될 정도로 산을 배경으로 계곡을 안고 분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야천리등 14개 법정리에서 26개 행정리와 53개 자연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 인구.가구 및 성씨
      가야면은 2002년 12월말 현재 2,201가구에 6,340이 거주하고 있다. 성씨와 분포를 보면 서산정씨, 김해김씨, 합천이씨, 밀양박씨, 완산전씨, 진주강씨, 경주김씨, 문화유씨, 파평윤씨, 남평문씨, 순천박씨, 김령김씨, 하양허씨 등이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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